후택(WHOTAG), 인터참코리아서 K-뷰티 글로벌 진출 해법 제시
- 120개국 뷰티 특화 데이터 기반 실시간 트렌드 분석 및 인플루언서 발굴 기능 선보여
- K-뷰티 브랜드 및 OEM·ODM 제조사 맞춤형 글로벌 인사이트 제공으로 현장 문의 쇄도
인터참코리아는 국내외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뷰티 전문 전시회이다. 전 세계 5,0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몰리는 이번 전시에서 국내 참가 브랜드들은 수출 대상 국가 선정과 현지 마케팅 전략 수립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인 K-뷰티 브랜드 참가사들의 후택(WHOTAG) 부스 방문과 문의가 잇따랐다.
후택(WHOTAG)은 120개국 이상의 뷰티 특화 소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별·지역별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어느 나라에서 어떤 성분과 카테고리가 주목받고 있는지, 소비자들이 지금 무엇에 반응하는지를 데이터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글로벌 진출 국가 선정과 현지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근거를 제공한다.
여기에 자연어 한 문장으로 브랜드에 핏한 인플루언서를 즉시 검색하고 분석하는 기능까지 더해, 현지 마케팅 파트너 발굴까지 한 서비스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참관객들의 적극적인 문의로 이어졌다.
화장품 OEM·ODM 제조사 참가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글로벌 뷰티 시장의 변화 흐름을 빠르게 포착해야 하는 제조사들은 신제품 개발의 방향성을 잡는 데 후택(WHOTAG)의 뷰티 특화 데이터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백경혜 바이브컴퍼니 이사는 "이번 인터참코리아는 후택(WHOTAG)이 K-뷰티 글로벌화의 실질적인 도구로서 업계에 소개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글로벌 인플루언서 발굴부터 시장별 뷰티 트렌드 분석까지, 뷰티 브랜드와 제조사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사이트를 한 서비스에서 완벽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0년 설립된 바이브컴퍼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과 데이터 자산을 결합해 비즈니스 최적화 솔루션을 연구·개발하는 AI 전문기업이다. 26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공공 및 민간 부문에 AX(인공지능 전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