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컴퍼니
보도자료 2022.11.23

바이브컴퍼니 자회사 퀀팃, 코빗과 협력해 AI 기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 개발




바이브컴퍼니의 핀테크 전문 자회사인 퀀팃(대표 한덕희)이 디렉셔널(대표 이윤정)과 함께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대표 오세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퀀팃과 디렉셔널은 자체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빗에 AI 기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는 코빗의 고객들에게 데이터 기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소셜 키워드 ▲트위터 데이터 ▲각 가상자산의 기술적 분석 점수 ▲온체인(On-chain) 분석 지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코빗은 2013년 설립된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로 2017년 넥슨의 지주회사인 (주)NXC에 계열사로 편입됐다. 업비트에 이어 국내 2호 공식 가상자산사업자인 코빗은 현재 내·외부 상장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신뢰도 높은 핵심 가상자산 110여 종에 대한 거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퀀팃은 바이브컴퍼니의 핀테크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핀테크 전문 자회사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증권 및 디지털 자산의 투자와 자동 운용을 위한 로보어드바이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교보증권, 삼성자산운용, 신한은행, KB자산운용 등 주요 금융권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디렉셔널은 바이브컴퍼니가 최대 주주로 있는 블록체인 기술 전문기업으로 주식을 빌려주고 빌리는 '주식 대차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금융위원회의 혁심금융서비스 1호로 선정된 바 있는 디렉셔널은 자사 서비스를 기반으로 현재 KB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증권사를 비롯해 신한아이타스 등과 다양한 업무 협업을 진행 중이다.

퀀팃 한덕희 대표는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코빗과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체계적인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데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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