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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7.21

"AI가 돈되는 정보를 알려준다" 바이브컴퍼니, AI 기반 주식 정보 서비스 '썸머니' 출시

- 주식 열풍 견인한 MZ세대 수요에 발맞춘 차별화된 주식 정보 서비스

- 주식 관련 긍·부정 뉴스, 유튜브 검색, 실적정보 등 실시간으로 한눈에 확인 가능

이른바 ‘동학개미’들의 주식투자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빠르고 정확한 투자 결정을 위한 AI 기반 주식 정보 서비스가 출시됐다.

바이브컴퍼니(대표 이재용, 구.다음소프트, 이하 바이브)는 자사 텍스트 마이닝 기술을 바탕으로 AI가 중요도가 높은 주식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는 '썸머니(Somemoney)'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썸머니는 최근 주식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MZ세대를 겨냥해 출시하게 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이 신규 주식 계좌를 개설한 연령층은 MZ세대라 불리는 20~30대로, 이들은 유튜브, 도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등 여타 세대에 비해 다양한 채널에서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썸머니는 MZ세대가 기업가치를 분석하기 위해 주로 확인하는 주식뉴스, 유튜브 검색, 실적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양질의 정보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다.

썸머니는 국내외 뉴스 데이터와 기업공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국내 및 미국 금융시장의 주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는 바이브의 AI 기술로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뉴스 순으로 긍·부정 정보를 구분해 제공할 뿐만 아니라, 뉴스 정보 외에 관련 종목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비롯한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할 수 있도록 유튜브 검색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 다트(DART) 기업공시정보와 연계해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실시간으로 '실적 캘린더'에서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한다.

바이브 IPA 사업 부문 반승욱 부사장은 "썸머니 서비스는 기업 실적, 관련 뉴스, 유튜브 검색 등 종합적인 분석이 실시간으로 가능해 투자자들이 정보를 얻는 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아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바이브는 올해 말까지 AI 기술을 적용해 효율적인 주식 트레이딩을 가능케 하는 핀테크 서비스도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