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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7.20

바이브컴퍼니-청운대학교, 썸트렌드 활용한 소셜 분석 교육 추진

- 2학기부터 썸트렌드 활용 정규 수업 운영

왼쪽부터 청운대학교 국가사업지원단 박두경 단장, 바이브컴퍼니 이재용 대표

이제 대학교 수업에서도 정식으로 썸트렌드(Sometrend) 서비스를 활용한다.

바이브컴퍼니(대표 이재용, 구.다음소프트, 이하 바이브)가 청운대학교 국가사업지원단(단장 박두경)과 빅데이터 교육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썸트렌드 서비스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 사업 협력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OU는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 전문 인재 수요가 늘어감에 따라 관련 인재를 양성하고 썸트렌드 서비스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셜 빅데이터 기반 교과/비교과 혁신 교육 과정 개발 ▲빅데이터 관련 인재 육성 ▲공동 콘텐츠 제작을 통한 상품 출시 등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당장 2학기부터 청운대학교에서 썸트렌드 활용 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와 인천캠퍼스에서 각각 교과목을 개설, 빅데이터 교육 및 썸트렌드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활용법이 교육과정에 포함된다.

썸트렌드는 바이브가 보유한 326억 건의 트위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커뮤니티 등 소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키워드 입력만으로 빠르고 손쉽게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교육 사업에 나섰다.

바이브 이재용 대표는 "자사 대표 서비스인 썸트렌드의 활용 확산을 위해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최근 데이터 교육 서비스 전문 기업인 에이블런과의 협업에 이어 이번에는 대학교의 협업을 통해 실제 대학생들이 리포트를 작성하거나 발표자료를 준비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과 동시에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썸트렌드는 최근 분석 센터를 오픈하며 정확도 높은 분석 결과를 더욱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한 서비스 고도화 작업을 마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