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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5.07

바이브컴퍼니, '스마트 세관' 구현에 한걸음… AI 기반 관세청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2단계 사업 착수


바이브컴퍼니(대표 이재용, 구.다음소프트, 이하 바이브)가 관세청 '2021년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 모델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관세청이 '스마트 세관(Smart Customs)'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2단계 사업은 50.7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바이브의 사업 지분은 50%이다. 


바이브는 지난해 1차로 진행된 관세청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빅데이터 신규 모델 개발 및 기존 모델 고도화를 골자로 ▲전청 이슈 및 동향 연관 예측 모델 ▲기업 심사 유형별 연관 분석 모델 ▲수사 착안 정보 및 범죄 유형별 우범 예상 정보 제공 ▲AI 해외직구 불법거래 모니터링 모델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바이브의 AI 기술을 관세행정에 전면에 도입해 신기술 기반 분석 환경을 구축함에 따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관세행정 환경에 대응한 범정부 정책 수립과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바이브 이재용 대표는 "바이브가 자사 기술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이 추진 중인 스마트 세관 단계별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하게 됐다.”며 “기존에 개발한 분석 모델의 활용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추가 과제를 발굴해 관세청의 주요 목표인 '스마트 세관'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브는 지난해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높은 기술성을 인정받아 기술평가에서 AA등급을 받으며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상장한 AI·빅데이터 전문기업이다. 또, 자사 AI 기반 문제해결 솔루션을 바탕으로 지난해 관세청 AI 기반 무역금용사기 적발 시스템, 관세청 빅데이터 시스템 개발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공공 영역의 사업들을 수행한 바 있다.